거부권
생산 중단, 가치 파괴, 소유권 확보 등을 통해 상대방의 행동을 제약하거나 협상을 강제할 수 있는 권력을 의미한다. 노동의 가치가 하락한 시대에 시민들이 자신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확보해야 할 실질적인 레버리지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