워크플로 관성
기존의 사회적 관계, 의사결정 체계, 관습화된 소통 방식 등 기술 외적인 요인으로 인해 새로운 도구 도입을 거부하는 성향이다. 기술적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조직의 변화 속도를 늦추는 주요한 비기술적 장벽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