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본 정렬
개인의 생계 수단을 노동 임금이 아닌 자본 수익에 연결하여 경제 주체들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는 전략이다. 국가 경제가 성장하고 기업 가치가 상승할 때 개인의 자산도 자동으로 증식되도록 설계하여 사회적 갈등을 최소화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