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역학계
시간에 따라 상태가 변화하는 시스템을 수학적으로 모델링한 것이다. 신경망에서는 고정된 출력을 내는 대신 상태 벡터가 특정 평형점을 향해 진화하는 과정을 설계하는 데 사용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