순전파/역전파 로직
입력 데이터를 통해 예측값을 계산하고(순전파), 오차를 기반으로 가중치를 업데이트하기 위해 기울기를 계산하는(역전파) 과정이다. 분산 환경에서는 이 과정 사이에 통신 단계가 포함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