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소-최대 정규화
데이터의 범위를 0과 1 사이로 변환하는 스케일링 기법이다. 서로 다른 단위를 가진 특성들의 영향력을 동일하게 맞추기 위해 사용하며, 이상치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