표준화
데이터의 평균을 0, 표준편차를 1이 되도록 변환하는 기법이다. 데이터가 가우시안 분포를 따른다고 가정할 때 유용하며, 최소-최대 정규화에 비해 이상치의 영향을 덜 받는 경향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