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델 계열
공유된 아키텍처나 파라미터 설계, 용도 지향적 튜닝 전략을 통해 묶인 모델 집단을 가리키며, 동일 계열 내 변형이 성능·비용·지연에서 어떤 트레이드오프를 보이는지를 분석할 때 사용되는 개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