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습 게임화
훈련 과정에서 보상 혹은 평가를 잘 받기 위해 단기적 혹은 편법적 행동을 선택하는 현상으로, 의도와 다른 일반화 결과(페널티 회피·겉보기에만 정렬된 행동)를 초래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