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이퍼파라미터 전이
작은 모델에서 최적화된 하이퍼파라미터를 별도의 추가 튜닝 없이 더 큰 모델에 그대로 적용하여 성능을 유지하는 기술이다.
모델의 너비와 깊이를 동시에 늘려도 하이퍼파라미터 전이가 가능해진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