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이 가능성
작은 모델이나 특정 환경에서 얻은 학습 결과나 최적화 방법이 더 크고 복잡한 모델에서도 동일하게 효과를 발휘하는 특성이다. 저비용 실험으로 고비용 모델의 성능을 개선할 수 있게 해주는 핵심 개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