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결 모델
모델의 가중치(Parameter)를 업데이트하지 않고 학습이 완료된 상태 그대로 유지하며 추론에만 사용하는 방식이다. 추가적인 학습 비용 없이 모델이 이미 내재적으로 보유한 능력을 활용할 때 주로 사용되는 개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