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장 데이터 수집
시뮬레이션이 아닌 실제 운영 환경에서 센서·비디오·운영 로그를 수집해 라벨링과 모델 학습·검증에 활용하는 절차로, 본문에서는 로봇의 장기 운행을 통해 얻은 현실적 에지 케이스와 대응 전략 확보가 강조되었다.